편집 : 2019-09-21 | 12:04 오전

최상기군수, 흙탕물 피해 ..

     
     
       
   
 
 종합      정치.행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발행인칼럼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소득 작물 농가소득‘85억원’전망

기존품목 2배이상 소득 기대

2019년 08월 27일(화) 19:46 [인제신문]

 

↑↑ 씨없는레드드림

ⓒ 인제신문


인제지역에서 육성중인 8대 신소득 작물의 농업소득이 올해 85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에 따르면 농업소득 향상과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신소득 작목을 선정해 집중 육성중인 하니원Ⅱ 멜론, 씨 없는 포도, 아스파라거스 등 8개 작목이 농가 시범사업을 통해 점차 안정적인 생산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군은‘하니원Ⅱ 멜론품종’이 지난 6∼7월 긴 장마로 일조량이 짧았음에도 당도가 16브릭스 이상을 넘고 과육 또한 부드러운 고품질의 멜론으로 결실을 맺어 9월 중순까지 30여 톤이 생산 출하 할 것으로 예상, 신품종 멜론의 보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지역에서 생산된 하니원Ⅱ 멜론 생산량 전량이 내린천휴게소, 농협하나로마트, 직거래 판매 등으로 이어져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스파라거스는 2014년도 도입해 올해 25농가에서 65톤을 생산하여 6억원의 조수입을 올리며 경쟁력 있는 신소득 작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씨 없는 삼색포도도 이달 청향을 시작으로 블랙스타, 스위트드림이 수확되고 있으며, 이달 말부터 레드드림이 출하를 시작해 시장에 선 보일 예정이다. 올 9월 하순까지 총 12ton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품종보다 2배 이상의 높은 소득이 예상되며 신소득 작물의 대표 작목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군 담당자는 “올해 아스파라거스, 멜론, 씨 없는 삼색포도, 사과, 토마토, 대파 등 지역을 대표하는 신소득 작물의 육성을 통해 지역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수입원이 될 수 있도록 작목별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참고자료> 8대 신소득 전략작목 : 사과, 산마늘, 양파・대파, 아스파
라거스, 씨 없는 포도, 멜론, 토마토, 곰취 등 산채류
김좌훈 기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나눠요 이웃사랑, 함께해요 한가..

인제국유림관리소 송이·능이 양여 ..

119억여원 출산‧양육 지원, 7..

“행복을 부르는 기부 천사의 날개 ..

사회복지시설 4개소, 저소득 가구, ..

인제군사회복지관,‘한가위 한 식구..

인제 남면서,‘제30회 추석맞이 면..

‘북면 원통교 4차선 확장’교통 불..

인제에서, 풍성한 한가위 즐기세요!

인제署 신임경찰관 환영식 개최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120-03-32374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상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