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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하이힐 운전은 사고위험

<기 고>

2019년 03월 28일(목) 11:43 [인제신문]

 

↑↑ 인제경찰서 남면파출소
박유인 경위

ⓒ 인제신문

며칠전 서울 용산에서 조카 결혼식이 있어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올라갈때는 내가 운전을 하였으나 술을 조금 마신 관계로 내려올때는 가족이 운전을 하였는데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이 있었다. 가족이 구두급이 높은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여 브레이크로 발을 옮길 때 반응속도가 느려져 제동이 늦어진 것이다. 이처럼 교통사고가 일어날때는 위험한 순간이 닥치면 0.1초의 차이로 생사가 갈리게 된다.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면 소주 두 잔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이렇게 하이힐을 신고 운전시 제동거리가 길어지게 되는 이유는 굽이 높은 하이힐의 경우 브레이크와 엑셀을 번갈아 가며 밟을 때 뒤꿈치가 안정적으로 받침대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위험한 상황이 일어난다고 한다.

또한 하이힐을 운전석에 벗어놓고 운전하는 여성도 있는데 미국에서는 차가 행인을 친 사고원인이 바로 벗어놓은 하이힐 때문이었다고 한다. 벗어놓은 하이힐이 가속 페달에 끼어 브레이크로 제동이 되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석에 하이힐을 벗어놓고 운전하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또한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면 뒤꿈치 지지대가 불안정해 무릎이 계속 들린 상태가 되므로 연골에 무리한 압력이 가해져 건강에도 좋지 않다.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것이 사소해 보이지만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나쁜 습관임을 인지하여 편한 신발을 미리 준비하여 운전시에는 갈아신고 운전하는 것이 좋다.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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