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9-25 | 10:15 오후

인제군,‘인제형 뉴딜사업..

     
     
       
   
 
 종합      정치.행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발행인칼럼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슬리퍼 운전, 편안함이 전부는 아니다.

<기 고>

2020년 05월 16일(토) 23:17 [인제신문]

 

↑↑ 인제경찰서 북면파출소
김진택 순경

ⓒ 인제신문

자유롭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슬리퍼는 일상생활 속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상품이다. 무엇보다 편안함이라는 큰 장점으로 인해 가까운 슈퍼를 갈 때뿐만 아니라 외출을 할 경우에도 슬리퍼를 신고 나가는 사람이 다 반수이다.

그러나 편안함 때문인가, 자동차를 운전할 때 슬리퍼를 신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슬리퍼는 발을 다 감싸주지 않기 때문에 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경우 슬리퍼가 벗겨지게 되고 그로 인해 급정거나 가속을 하면 슬리퍼가 벗겨져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슬리퍼가 벗겨짐으로써 슬리퍼가 페달에 끼여 가속이 붙어나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독일에서는 무려 1988년부터 슬리퍼 운전을 금지하고 있고 적발 시 한화 4만 원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지만, 한국은 아직 운전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만 금지하고 있으며, 일반운전자에게는 처벌규제가 없는 것도 현실이다.

슬리퍼를 신고 운전을 함으로써 본인의 목숨뿐만 아니라 다른 보행자나 다른 운전자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경각심을 항상 가져야 한다. 올바른 운전 습관은 하나의 에티켓이라는 생각하고 운전 시 운동화를 반드시 착용하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인제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

인제군마케팅센터 운영활성화 협의..

기초연금 집중 홍보 추진

‘인제 오미자’올해 완판 행진에 ..

인제군선관위, 추석 명절 선거법 위..

인제군, ‘2020년 하반기 구제역 일..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 띄워 ..

인제‘비밀의 정원’포토존 조성

남면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훈훈..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120-03-32374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상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