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가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재정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지역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행보였다. 최 군수는 7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이양수·허영 국회의원 등을 만나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교부세 제도 보완과 기린면 진동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
자치단체장으로는 보기 드물게 지역의 학생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등 교육 분야에 큰 관심을 보여온 이순선 군수가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교육경비 보조기준액을 현재 전년도 일반회계 지방세 수입결산액의 15% 범위에서 25% 범위로 상향지원하는 개정조례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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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0일]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인제지역에서는 그동안 단일 종목별로 개최해오던 6개의 군수기 생활체육대회가 처음으로 같은 시기에 통합되어 치러졌다. 먼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동호회의 명예를 걸고 멋진 승부를 보여준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생활체육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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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인제군이 23일부터 4일간 각 읍변을 순회하며 ‘인제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23일인 어제 인제읍을 시작으로 오늘 오전에는 기린면, 오후에는 상남면에서 진행된다.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인제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는 인제군의 미래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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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인제군이 지난 2월 실시된 2012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직원들이 가고 싶은 부서를 신청토록 하는 ‘매칭 인사’라는 획기적인 인사정책을 시행한 것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아주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도내 최초로 시도된 것이라 다소 문제점이 노출되기도 했겠지만, 이런 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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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8일]
속초지역 사회단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설악권 4개 시군(인제-속초-고성-양양) 통합 움직임에 대해 그동안 줄곧 반대입장을 밝혀온 인제군 통합반대추진위원회가 최근 고성군, 양양군과 공조해 통합반대 주민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다소 늦은감은 있지만, 반대서명운동에 나선 것을 환영한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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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6일]
본지가 지난해 인제군수 재선거로인해 발행이 잠시 중단되었다가 4월부터 재발행에 들어갔다. 당초 지난해 12월초부터 발행을 하려고 했으나, 여러 가지 준비 부족으로 발행을 미루어오다 몇분이 인제신문사 이사로 참여의 뜻을 밝혀오고 일부 주민과 사회단체장들이 신문을 재발행하면 여러 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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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4일]
지난 5년간 ‘참여와 복지 속에 희망의 공동체 건설’이라는 창간이념으로 인제신문을 발행해온 김좌훈 발행인이 오는 10월 26일 실시되는 인제군수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발행인이 선거에 출마하면서 밝힌 주요 공약 가운데 한석산개발과 자동차오토테마파크 전변 백지화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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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31일]
이기순 전 군수의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인제군이 군수대행 체제로 들어간 가운데,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해야할 군의회의 수장을 비롯한 3명이 무려 7박8일간의 일정으로 외유를 떠났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새 TV프로그램에 나오는 어느 개그맨의 말처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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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31일]
이기순 인제군수가 18일 군수직을 상실했다. 지난 5월 춘천고법에서 회계책임자 김모씨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나서부터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18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검찰과 변호인측 모두 상고가 기각됐다. 이로 인해 이군수는 군수직을 상실하게 되었다. 이 전 군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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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3일]
인제군이 예산편성과 재정운영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설문조사와 토론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독점적으로 행사해 왔던 예산편성권을 지역주민들이 함께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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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0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인제군지부 준비위원회가 지난 5일 농민회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이날 고사에는 농민회 최돈우 의장과 박승흡 전 민주노동당 대변인을 비롯해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내빈으로 참석한 최덕용 인제군의장과 이춘만 군의원도 농민회 발전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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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0일]
인제군을 비롯한 도내 5개 자치단체가 국토해양부로부터 ‘설악단오문화권 특정지역’으로 선정돼 1조2천억여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이 추진된다. 특정지역 사업은 정부가 승인한 것이어서, 계획만 무성한 다른 개발사업과는 질이 다른 것이다. 시간이 다소 걸릴 수는 있지만, 반드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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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2일]
전국이 수해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29일 4일간 내린 비로 인제지역에서도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했다.
인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과 27일 이틀간 군도 5호선에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군도 3개 노선의 교통이 두절됐으며, 설악생수 앞 낙석 발생 등 간선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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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2일]
지난 23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상남 시가지 정비 사업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인제를 방문했다. 최지사의 이날 방문은 정을권 도의회 부의장이 도정질문을 통해 강원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제기한데 따른 것이다. 최지사가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인제를 찾아준 것은 그만큼 인제군에 관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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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인제군은 국도비 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강원도와 중앙정부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도내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인제군과 거의 비슷한 형편이다. 들어오는 수입은 한정되어 있는데, 쓸 곳은 많으니 국도비 의존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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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 지난 20세기가 무엇인가를 갖고 싶어 하는 '소유의 시대'였다면 오늘날은 무엇인가를 누리고 싶어 하는 '향유의 시대'이다. 이제 문화는 소수 문화예술인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향유하고 누리는 삶의 한 양식이며 코드이다. 이러한 시대에 있어 지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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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7일]
인제군이 오는 8월 15일까지 지역사회의 각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한 모범군민을 발굴․시상해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2011년 인제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고 있다. 추천분야는 지역개발, 충효, 문화․예술, 향토봉사, 체육․교육 등 5개 부문이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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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