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4 23:50:39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포토 >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6-10-06 오전 09:50:28 |

인제 관광, 이제는 낮이 아니라 저녁을 생각할 때다

인제는 낮보다 저녁이 더 매력적인 고장일지도 모른다. 낮 동안 자작나무숲과 내린천 둘레길을 메우던 사람들의 발길도 해가 지기 시작하면 하나둘 인제를 빠져나간다. 아무리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들, 오후만 되면 모두 떠나버리는 '스쳐 가는 관광'이라면 지역경제에 남는 경제적 효과는 미미하다. 이제 인제 관광은 낮 시간의 풍광에만 의존하던 전래적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해 질 녘부터 이른 밤 

인제 관광, 이제는 낮이 아니라 저녁을 생각할 때다  

지역 축제는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경쟁 사회의 필연적 그늘, ‘복지 사각지대’해소가 우선이다  

가정공동체를 이끄는 지혜  

이웃 같은 지방의원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 이번 임시회가 답해야 한다  

출력 :

인제컬럼 / 인제의 ‘마릴린 먼로’

대중들의 일반적 기호란 대중적일 수밖에 없다. 관광자원이란 역사적 실체적 의의를 강하게 지녀 대중들의 깊은 관심을 자아내는 것일 수도 있지만 비록 역사적 계도의 의미는 약해도 대중들의 뇌리를 자극해 그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어내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대중문화에 필요 이상 깊
[ 2018년 01월 07일]

“무심코” 지나치는 어린이보호구역,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을 하다보면 “무심코”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칠 때가 있다. 어린이보호구역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주출입문에서 반경 300m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스쿨존(
[ 2017년 12월 05일]

유해조수 총기사용 시 안전관리 수칙을 준수하자

수확기를 맞아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조수의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수렵인들은 유해조수 피해 방지활동을 하다 사람을 멧돼지나 고라니로 오인하여 사상자를 발생시키거나 제대로 훈련되지 않은 사냥개가 인근주민의 가축에 피해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유해조수방지활동은
[ 2017년 11월 07일]

청계천에 있는 ‘넓게 통하는 다리’ 광통교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종각 못 미쳐 을지로 방향으로 가다가 청계로와 만나는 길목의 청계천 위에는 광통교(廣通橋)라는 다리가 있습니다. 이 다리는 조선시대 광통방에 자리잡고 있어 광통교 또는 광교라고 불렀는데 ‘넓게 통하는 다리’라는 뜻에 맞게 조선시대에 가장 붐볐던 다리였지요. 을
[ 2017년 10월 31일]

공권력을 짓누르는 공무집행방해

형법 제136조 1항의 공무집행방해죄란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하였을 때 성립하는 죄이다. 경찰공무원의 임무 중 가장 기본은 국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의 보호이다. 경찰관은 이런 사명감을 명심하며 치안현장의 최일선에서 맡은 바 묵묵히 근무에 임한다, 하지만 이
[ 2017년 10월 25일]

얼레빗 / 한가위 명절음식, 송편과 함께 신도주도 있다

보름달 닮은 한가위, 대표적인 명절 음식 송편은 잘 드셨는지요? 송편에는 꿀송편, 밤송편, 깨송편, 콩송편, 대추송편 따위가 있으며 이밖에 지방에 따라 모시잎송편, 감자송편, 쑥송편, 치자송편, 호박송편, 사과송편 따위도 있습니다. 송편은 솔잎을 깔아 맛뿐이 아니라 향과 시각적인 멋도
[ 2017년 10월 07일]

추석명절 앞두고 스미싱범죄에 유의하자

추석연휴를 앞두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스미싱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스미싱이란 문자(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를 말하며, 스미싱 수법에는 먼저 연휴를 앞둔 시기라 추석선물로 인한 택배주소지 확인, 선물 배송조회, 선물교환권 등의 문구와 같이온 메시지의
[ 2017년 09월 30일]

주민 밀착형 탄력 순찰을 알고 계십니까?

주민 밀착형 탄력 순찰이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지역 순찰을 실시하는 즉, 쉽게 풀어 말하자면 “경찰관님 여기 순찰 좀 돌아 주세요!” 라는 말과 같다. 참여방법으로는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스마트 국민제보 ‘목격자를 찾습니다’라는 앱을 이용하여 주민들이 의견
[ 2017년 09월 22일]

가을에 즈음하여

천지를 녹일 듯 들끓던 더위도 한풀 꺾이고, 한 줄기 서늘한 바람이 청량감을 주는 결실의 계절 가을이 도래된다. 가까운 논에서 저녁으로 들려오는 개구리 울음 소리가 자연 운행의 신비감을 주더니 어느덧 그 소리조차 간곳 없고 벼 이삭 익어가는 구수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며, 누렇게 고개
[ 2017년 09월 13일]

증가하는 반려견의 위협

거리에 다니다보면 목줄이 매여 있지 않은 개들이 돌아다니는 걸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주인이 있더라도 개의 목줄을 채우지 않고,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 개는 안전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실제로 지난 7월쯤 인제읍에서 아주머니가 목줄이 풀린 반려견에 물려 상처
[ 2017년 09월 13일]

“몰래카메라, 언제까지 당하고 있을 것인가”

경찰청이 조사한 통계에 따르면 몰래카메라 범죄 현황은 2010년 1,134건에서 2015년 7,623건으로 6년간 약 7배 이상이 증가했다. 다행히 2016년에는 5158건으로 감소했지만 최근 갈수록 더 교묘하고 은밀하게 진화하고 있는 몰래카메라 범죄로 인해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 2017년 08월 28일]

인제칼럼 / 줄탁동시

창조란 새로운 가치의 탄생을 의미한다. 새로운 가치의 탄생이 있어 세상은 항상 미래지향적 방향성을 유지하며 흘러간다. 유기체가 창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매순간 구각을 벗고 거듭 된 탄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흔히 새가 알에서 태어나는 것을 생명의 탄생으로 비유한다. 알에서 새로
[ 2017년 08월 08일]

‘대형버스 졸음운전 안전강화’

지난 주말 경부고속도로에서 광역버스와 7중 추돌사고로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 역시 버스운전사의 졸음운전이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미국고속도로안전협회(NHTSA)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적으로 120만 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고 있
[ 2017년 07월 25일]

얼레빗 / 부산서 맨 처음 생긴 ‘송도해수욕장’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송림공원과 암남공원을 잇는 길이 1.62㎞의 해상케이블카가 29년 만에 부활했다. (중간 줄임) 가장 높은 곳은 해상 86m 지점이다. 왼쪽으로는 남항 정박지에 40여 척의 선박이 그림처럼 보이고, 뒤편으로는 남항대교와 자갈치시장, 문현금융혁신도시 63층 고층
[ 2017년 07월 10일]

해수욕장 몰카(몰래카메라)촬영은 성범죄

7월 7일 강릉경포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동해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하면서 휴가철 푸른바다로 뛰어들어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하지만 들뜬 마음을 갖고 해수욕장에서 놀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인터넷상에 내 모습이 떠돌아다니는 끔찍한 일을 경험할 수도 있으니 주의가 요구된
[ 2017년 07월 10일]

계속되는 이륜차 사고, 이대로 괜찮은가?

행락철을 맞아 늘어나는 차량과 함께 ‘바이크족’이 증가하면서 이륜자동차의 교통사고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인제관내 44번, 46번 국도에도 이륜차의 행렬이 늘어나면서 이륜차 교통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륜차 운전자들의 사고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륜차의
[ 2017년 06월 26일]

개인정보 유출의 심각성

최근 ‘4차 산업혁명’ 논의와 함께 국민생활에 사이버 영역의 비중이 확대되었다. 특히 인터넷은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가 되었다. 따라서 사이버 공간에서의 범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듣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는 개인정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이
[ 2017년 06월 20일]

“문 콕” 사고후 연락처 안 남기면 낭패

앞으로 어린이 통학 차량 운전자는 운행을 마친 후 반드시 어린이가 차 내부에 남아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지난해 광주에서 최모(4)군이 통학 차량에 8시간 가량 갇혔다가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이 계기가 됐다. 지금까지 운전자는 승하차 하는 과정에서만 어린이의 안전을 확인하면 됐다.
[ 2017년 06월 14일]

얼레빗 / <을묘년 화성능행도>에 그려진 사람은 몇 명일까?

을묘년 화성능행도>는 1795년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맞아 정조가 어머니를 모시고 현륭원까지 가는 원행의 일정 가운데 중요한 장면 8개를 그린 8폭의 병풍입니다. 특히 혜경궁 홍씨와 사도세자(장조)는 동갑이기 때문에 사도세자의 회갑도 겸하는 행사이며, 혜경궁 홍씨가 남
[ 2017년 06월 14일]

얼레빗 / 어젯밤 핀 꽃 바람에 지는구나

花開昨日雨(화개작일우) 어젯밤 비에 꽃이 피더니 花落今朝風(화락금조풍) 오늘 아침 바람에 그 꽃이 지는구나 可憐一春事(가련일춘사) 애달프다, 한철 봄이 往來風雨中(왕래풍우중) 비바람 속에 왔다 가누나
[ 2017년 06월 09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상기 인제군수, 국회 찾아

인제가을꽃축제, 만개한 꽃길 따라 10월 18일까지 연장 운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