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며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 문화사업을 선도하는 인제문화원을 이끌 제13대 인제문화원장 선거가 오는 4월 17일경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 제12대 이만철 원장과 고재옥 전 상남면장 등 2명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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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5일]
인제군 최병헌 향토 사학자와 인제신문은 현재까지 서훈된 16인의 지역 항일투사와 아직 서훈되지 못했지만, 서훈을 추진 중인 7인의 항일투사를 총 8회에 걸쳐 소개했다. 이들의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그들의 삶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최 향토 사학자는 항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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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0일]
인제군 최병헌 향토 사학자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도, 아무런 보상도 없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묵묵하게 인제군의 항일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후손을 찾아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1972년 인제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 향토 사학자는 1970년대 후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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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08일]
인제군 최병헌 향토 사학자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도, 아무런 보상도 없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묵묵하게 인제군의 항일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후손을 찾아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1972년 인제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 향토 사학자는 1970년대 후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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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3일]
김윤신(金允信 1889. 9.15~ ?)
김윤신은 인제군 서화면 천도리 770번지에서 태어나 살았다. 그는 경주 김씨로 사윤(四閏) 또는 윤신(允信)으로도 불렸으며, 호적상 본명은 흥호(興鎬)다. 그는 목화행상을 하였고, 부인인 청송 심씨로 의정(宜貞)의 차녀다.
김윤신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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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9일]
김성서(金聖西 1851~?)
인제군 서화면 천도리가 본적이고,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 덕방동에 살았다. 그는 의병에 참여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노면성(盧冕星)의 휘하에 들어가 활동하다가 1908년 8월 25일 체포돼 귀순의사를 밝혀 경고를 받고 풀려났다.
그는 뚜렷한 직업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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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9일]
인제군 최병헌 향토 사학자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도, 아무런 보상도 없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묵묵하게 인제군의 항일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후손을 찾아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1972년 인제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 향토 사학자는 1970년대 후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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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5일]
인제군 최병헌 향토사학자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도, 아무런 보상도 없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묵묵하게 인제군의 항일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후손을 찾아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1972년 인제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 향토사학자는 1970년대 후반 예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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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1일]
인제군 최병헌 향토 사학자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도, 아무런 보상도 없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묵묵하게 인제군의 항일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후손을 찾아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1972년 인제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 향토 사학자는 1970년대 후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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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7일]
인제군 최병헌 향토 사학자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도, 아무런 보상도 없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묵묵하게 인제군의 항일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후손을 찾아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1972년 인제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 향토 사학자는 1978년도 비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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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4일]
-인제의 발전을 위해 그 어떤 자리도 마다하지 않고 최선
사단법인 인제원로회 방효정(98세, 사진) 회장은 인제에서 태어나 평생을 인제군의 발전에 몸 바쳐온 사람이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지금의 인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의 회고 속에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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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23일]
예술인들의 다같은 이야기는 바로 평생을 하나만 보고 살았다는 것이다. 명장이란 수식을 얻기 위해 수 많은 세월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사람들, 우리는 위대하다 말하고, 특별하다고 이야기 한다. 박영식(60세 사진)명장도 다르지 않다. 명장이란 수식을 위해 40년 가까운 세월을 온전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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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9일]
이양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은 “지난 3년간 인제군 발전을 위해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을 쏟았다”며 “서울 용산에서 인제까지 80분 이내에 오갈 수 있게 되는 동서고속철사업 예산 2,274억원과 국도 31호선 선형 개량사업 예산으로 2021년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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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18일]
초이아트센터 대표인 이귀화 작가(67세, 사진)는 1978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어연 45년, 5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예능 장학금으로 공부를 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수료하고, 개인전 12회, 국내외 단체 및 초대 기획전 참가 400여 회라는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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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4일]
약초해설가란 직업이 다소 낯설다. 산을 오르며 마주하는 모든 생명을 우리는 약초라 부르기도 하고, 야생화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렇게 수천, 수만 가지의 야생화와 약초를 통틀어 부른다면 아마 잡초일 것이다.
방철수(68세, 사진) 약초 해설가는 어릴적부터 산이고 들이고 다니며 약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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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1일]
일찍이 추사 김정희 선생은 ‘서권기 문자향(書卷氣文字香)을 서예의 도(道)로 삼았다.
책을 많이 읽고 교양을 쌓으면 몸에서 책의 기운이 풍기고 문자의 향기가 난다는 뜻이다. 즉, 맑고 드높으며 고아한 마음이 있고 가슴에 만권의 책이 들어 있어야 그것이 흘러넘쳐 글씨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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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7일]
Q. 2023년 새해 인사
=A. 존경하는 인제군민 여러분, 그리고 인제지역의 유일한 지역신문인 인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언론 창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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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21일]
- 겨울의 끝자락 그 끝에서 따뜻함을 추억하다.
인제문화원의 이만철 원장(79세, 사진)은 문화원의 살아있는 역사로 통한다.
달랑 책상 3개를 겨우 구겨넣을 정도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된 인제문화원은 그에게 젊은 날의 추억이었고, 과거이면서 현재였다.
문화원 사무국장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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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