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가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재정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지역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행보였다. 최 군수는 7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이양수·허영 국회의원 등을 만나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교부세 제도 보완과 기린면 진동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었다.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설악권에 속한 인제군은 매년 여름 피서철이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더렵혀지지 않은 청정한 산과 계곡은 매연과 스트레스에 찌든 도시인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일부는 동해안을 오가는 길에 인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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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0일]
민선5기 이기순 군정이 일과 성과 중심의 행정조직을 만들기 위해 일부 부서를 통합하고, 새로운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인제군은 이를 위해 지난 5일에 이어 12일 실과소장 회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한 뒤, 조례를 만들어 입법예고 하고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8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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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인제군의회가 지난 7일 첫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재선인 한나라당 최덕용 의원과 초선 비례대표인 한나라당 엄윤순 의원이 과반수 이상인 5표씩을 얻어 각각 의장과 부의장에 선출됐다. 의장단을 중심으로 모든 의원들이 사심을 버리고 진정 주민의 대표라는 사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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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민선 6기 인제군의원들의 임기가 7월1일부터 시작됐으나, 인제군의회 사무과가 임시회를 7일자로 소집해 의원들이 사실상 일주일 가량 공식 활동을 못하고 있다. 이춘만 군의원이 양구 등 다른 지역의회가 7월1일 임시회를 소집하고 곧바로 의장단 선출에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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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6일]
6.2 지방선거와 함께 2010년 6월을 뜨겁게 달궜던 남아공 월드컵이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하고 마무리됐다. 우루과이와의 16강전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것이다. 이제 지방선거와 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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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6일]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기순 인제군수가 드디어 7월1일 역사적인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그러나 최근 인제군의 분위기를 볼 때 신임 이기순 군수의 앞날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전임 박삼래 군수와 그의 측근들이 선거가 끝난 지 한달이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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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8일]
야구 경기에서는 투수의 비중이 제일 높다. 그것은 마운드에 오른 투수가 얼마나 잘 던지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투수는 상대팀 타자들이 타석에 들어서면 어떤 공을 던져 타자를 범타처리할까 생각하고, 포수와 사인을 교환한 후 직구와 변화구를 구사해 타자와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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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2일]
오는 7월1일 공식 취임하는 이기순 인제군수 당선자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벌써부터 지역의 각종 사회단체장 등을 비롯한 주민들은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하면서 민정 5기 군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방정치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이 점점 성숙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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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5일]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가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아 도지사직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11일 서울고법의 선고 결과가 나온 직후 민주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이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으며, 강원지역 시민연대는 재판의 부당성을 알리고 이 당선자의 구명운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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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5일]
지난 3월21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던 6.2지방선거가 지난 2일 투표와 개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직 선거의 여파가 남아 있어 당선자들은 축하 분위기에 들떠 있고 낙선자들은 낙심하고 있겠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상처에 새 살이 돋아나듯 모두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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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8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민선5기 인제군수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3월 21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두 달여 남짓, 아니 어쩌면 민선 4기가 시작된 2006년부터 이미 이번 선거를 위한 수면 아래에서 지난한 싸움이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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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31일]
지난 3월21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6.2 지방선거가 이제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대장정의 막을 내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나라 선거 사상 최초로 1인 8표제가 시행되는 이번 지방선거는 강원도지사, 강원도 교육감, 강원도의원, 강원도 교육의원, 비례대표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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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31일]
6.2 지방선거일이 이제 8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거리유세가 시작되고, 후보자의 기호와 이름이 새겨진 단체복을 입은 선거운동원들이 연일 거리에서 허리를 90도로 꺽으며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또 각 읍면의 주요 요충지에는 현수막이 내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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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4일]
전국 제일의 청정지역임을 자랑삼는 인제군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기 부끄러울 정도로 참담한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지난 2006년 발생한 수해와 관련해 수재의연금 유용 문제 등을 조사해오던 경찰이 지난 18일 현직 인제군청 공무원을 전격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이다. 그동안 항간에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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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4일]
지난 11일 본지에 게재된 김대희 전 인제군의회 의장의 독자투고 '6.2 지방선거에 바란다'를 놓고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인제군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5일 내용에 문제가 있다며 홈페이지에서 삭제해 달라고 요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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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7일]
6.2 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는 주민이 공직자나 대표자를 선출하는 의사 결정 절차로, 대개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선거는 17세기 이후 현대의 대의제가 등장하면서 일상화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광복후 미군정하였던 1948년 5월 최초로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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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0일]
지난 3일 북측의 금강산 관광지구 내 민간 부동산 동결 및 관리인원 추방 조치가 완료되면서 12년간 이어온 금강산 관광사업이 정리 수순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가 "남북관계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발표하겠다"고 밝혔지만, 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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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