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가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재정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지역 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행보였다. 최 군수는 7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이양수·허영 국회의원 등을 만나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교부세 제도 보완과 기린면 진동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
인제군이 21세기 신성장동력 발전비전으로 녹색성장․생태시범도시 육성을 선언하고 ‘소양호(인제읍) 생태복원 소수력 발전사업’ 등 굵직한 3가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군에 따르면 박군수가 지난 7일 국무총리실을 예방해 한승수 총리에게 사업계획안에 대한 국비지원을 건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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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
지난 15일 춘천-서울간 고속도로가 개통했다. 2004년 8월 첫 삽을 뜬지 5년만에 마침내 역사적인 개통식을 가진 것이다. 춘천-서울 고속도로는 강원도와 수도권을 잇는 대동맥이 뚫린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춘천을 비롯한 영서권뿐만 아니라 강원도 전역이 ‘오지’라는 불명예를 벗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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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
박삼래 군수가 빙어축제 때 선거구민에게 편의를 제공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을 놓고 지역에서 근거도 없고 출처도 불분명한 무수한 말들이 나돌고 있다. 최초 선관위가 박 군수를 검찰에 고발했을 당시부터 나돌기 시작한 말들이, 이제 와서는 겉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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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