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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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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임의 에스테틱 이야기<1> / 몸과 마음, 영혼의치유 - 에스테틱(Aesthetic)

2010년 07월 20일(화) 14:49 [인제신문]

 

↑↑ 김옥임 헬스팜 대표

ⓒ 인제신문


이번호부터 에스테틱(얼굴피부미용) 전문가인 김옥임 헬스팜 대표가 국가 10대 전략산업 중 5위에 랭크될 만큼 현대인의 관심을 끌고 있는 에스테틱에 대한 지식을 '김옥임의 에스테틱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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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로는 '미의, 심미적인, 미를 사랑하는'이라는 뜻을 지닌 '에스테틱'은 일반적으로는 피부미용에 관련된 용어로 쓰인다.
일반 화장품을 홈케어로 사용하는 것이 피부의 상태를 유지 시키는 기능이 있다면, 에스테틱샵에서 전문가만 사용하는 피부 관리용 전문제품은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고, 피부과를 비롯한 병원에서 행해지는 의료행위와 약품은 치료에 그 목적이 있다.

피부관리 넘어 대체의학으로

그러나 현대는 텍스트(text)와 트랜드(trend)의 장르와 흐름들이 합쳐지는 융합의 시대답게 의료와 미용 건강의 경계가 모호해 지면서 에스테틱의 흐름도 급속히 바뀌고 있다.
1인당 국민 소득이 2만불에서 2만5천불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사람들은 미용과 건강휴식에 대한 욕구가 가장 강하게 표출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미 '국가 10대 전략 산업' 중 에스테틱 산업을 5위에 랭크 시킬 만큼 국가적 관심과 함께 사람들의 관심과 욕구가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 국가 공인 자격증이 주어진 이후 단순한 기능산업으로 인식되던 에스테틱 산업은 전문 교육을 받은 고학력의 전문가 그룹인 에스테티션들의 노력으로 고부가가치의 지식 산업으로 위상이 높아졌고, 미래의 가장 전망 있는 인기직업으로 각광 받기 시작하고 있다.
요즘 에스테틱은 단순히 피부를 관리 개선시키는 차원을 넘어서 대체의학의 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자연 치유의 영역 안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치유란 정확한 진단과 처방 그리고 개인의 의지가 합해져서 일어나는 메디칼적 치료의 개념과는 다른 신체의 회복과 결과를 지칭하는 말이다.
바쁜 라이프 스타일 구조를 갖고 있으면서 정해진 시간 내에 다양한 토탈 솔루션을 원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에스테틱은 미용상의 만족감과 함께 감정적 안정감과 신체적 재충전에 이르기까지 신체의 모든 면에서 만족을 얻기를 원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에스테틱샵에서 관리를 받는다는 것은 존귀한 한 사람을 위한 맞춤 웰빙, 피부와 감정까지 설레게 하는 자연과 과학의 만남을 경험하는 일이다. 자연에서 추출한 우수하고 피부에 친숙한 성분들을 안정성과 정확성을 부여한 바이오테크놀로지등의 최신 첨단 과학을 통해 완성된 전문 화장품들을 전문가와 함께 체험해 보는 일이다.
고객은 관리 받는 동안 릴렉스(relex) 활력(energy) 치유(healing)를 체험해야하며 행복 감동 신선함으로 완벽하게 재충전 되어야 한다.

아름다운 순간 되돌려받는 축복

에스테틱샵을 찾는 일은 더 이상 특정 계층 특정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메트로 섹슈얼을 넘어 꽃미남이 현재 트랜드로 자리매김 하면서 남성들조차 피부 관리를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로 인식되고 있다. 연인들이 손을 잡고, 어머니와 딸이, 친한 친구가, 사업 비즈니스와 연관된 고객들이 함께 에스테틱샵을 찾는 일이 일반화 되고 있다.
또한 탑 다운 현상에 따라 상류층이나 연예인들이 하던 것을 대중들이 따라하고 있으며, 프로페셔날의 대중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예로서는 비비크림(BB CREAM), 씨트 마스크, 부스터와 같은 경우에서 알 수 있다.(원래 이런 제품들은 성형외과나 화상치료 센터에서 쓰던 제품이었다)
모든 여성들은 보다 쾌적한 공간, 질높은 서비스, 피부를 개선시킬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을 사용하는 에스테틱샵에서 전문가의 손길에 자신을 맡기고 영화과 마음과 몸을 치유 받는 시간을 가질 권리와 의무가 있다. 여성의 본질이면서 또한 여성의 본성인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신이 사랑받고 존중받는다는 충만한 기쁨을 체험 할 자기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한 것이다.
21세기는 전문가의 시대이다. 자신의 일에 전념하여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많은 부분에 또 다른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한 삶의 방법이다.
잊었던 젊은 날의 순수함과 회복을 위한 가장 아름답고 건강했던 순간을 되돌려 받는 축복을 체험하는 럭셔리한 스킨케어! 그것은 당신을 위한 축복이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자신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컨설팅 받느냐가 자신의 브랜드와 자부심이 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보다 디테일한 피부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한다.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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