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2회 생명.환경예술제 성료
|
|
내린천예술인회, 내린천댐 반대운동 기려
|
|
2010년 10월 12일(화) 14:22 [인제신문] 
|
|
|
| 
| | ⓒ 인제신문 | |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생명.환경예술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생명환경예술제는 지난 97년 내린천댐 반대운동에서 보여 준 인제군민의 성숙한 환경 의식을 높이 기리고, 댐 건설 백지화의 큰 뜻을 살려 생태 환경의 보고인 내린천을 영구히 보존하고자 하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자연과 사람, 그리고 예술은 하나이며 희망이다'는 주제로 하늘내린강원환경백일장을 비롯해 녹색시서화전, 내린천댐 반대운동 기록사진전 등이 열렸다.
또 역대 백일장 입상작 걸개시화 및 민화, 서예, 미술 작품전도 개최돼 어느 해보다 풍성하게 치러졌다.
특히 해학과 풍자로 우리 서민들의 생활상을 나타낸 민화특별초대전은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하늘내린 환경백일장는 학생부 250여명과 군인-일반부 80여명 등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하늘내린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를 보존하기 위한 주옥같은 글들을 발표했다.
내린천예술인회 문부자 회장은 "올해는 어느 해 보다 풍성하고 알찬 행사였다"며 "행사에 참여해주신 각급학교 선생님과 군부대 장병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회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했다. 강산 기자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