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6:09:54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제 내설악 단풍관광객 '북적'

백담사 일대 평일 4천명, 주말 1만여명 찾아

2010년 10월 19일(화) 14:16 [인제신문]

 

ⓒ 인제신문


가을이 깊어가는 인제 내설악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대청봉 일원에서 물들기 시작한 단풍이 소청 일원까지 곱게 물들이면서 백담사와 내설악 일원을 찾는 단풍 관광객들의 발길로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
국립공원설악산관리사무소 백담분소에 따르면 이달 초순부터 이어지고 있는 단풍 관광객의 발길이 평일에는 4,000명 지난 주말에는 1만여명에 이르는 등 백담분소를 통해 백담사와 내설악 일원을 찾는 등 단풍관광객이 본격화 되고 있다.
올해 가을 단풍은 이번 주말인 23일께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설악 관문인 인제군 북면 용대리 일대 상인들은 단풍철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로 구성된 내설악 산악구조대, 용대 산악 구조대는 내설악 일원을 중심으로 산악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조난 등에 대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용대리 일대 상인들과 용대2리 백담사 입구에서 백담사 구간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향토기업 종사자들은 관광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친절교육은 물론 위생점검도 나서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 안전산행을 위해서는 안전장비를 갖추고 체력에 맞는 만큼 산에 오르는 것이 건강을 지키고 사고를 예방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강산 기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