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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철수의 야생화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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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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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3일(수) 20:28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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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찾아 다니면서 카메라에 담고 있는 방철수씨(사진, 기린면)가 이번 호부터 본지를 통해 매주 자신이 직접 촬영한 야생화를 소개한다. | ⓒ 인제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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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복수초는 복(福)과 장수(長壽)를 가져다 주는 꽃이라 해서 복수초라고 부른다. 이른 봄 뿌리에서 줄기가 나온다. 성질이 급해서 잎이 다 자라기도 전에 꽃이 먼저 피기 시작한다. 2~5월에 꽃이 피고 나면 줄기가 20~40cm까지 자란다. 여름이면 줄기가 시들고 가을이면 벌써 땅속에서 부지런히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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