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2:09:45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4.27 도지사 보궐선거 좀 더 많은 관심을

2011년 04월 13일(수) 08:49 [인제신문]

 

오는 4월 27일 실시되는 강원도지사 보궐선거가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각각 당내 경선을 통해 엄기영․최문순 두 전직 MBC 사장을 자기 당의 후보자로 확정지은 데 이어, 당의 주요 인사들이 총동원된 선대본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들 2명의 후보자 외에도 민주노동당 배연길 후보와 무소속의 황학수․백창기 후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해 활동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민노당 배 후보의 경우 민주당과 야권연대를 할 경우 본선 후보로는 출마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무소속 황학수․백창기 후보도 본선 후보로는 등록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당 구도로 갈 공산이 크다. 이들 양당은 저마다 각종 보도자료와 성명서 등을 통해 자기 당의 후보자가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상대 후보에 대한 흠집내기와 공약 발표 등을 통해 도민들의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각 정당의 이런 움직임과 달리 아직 우리 지역의 주민들은 도지사 보궐선거에 대한 관심이 적은 편이다. 경기침체 탓에 다른 쪽으로 신경을 돌릴 여유가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춘천․원주․강릉 등 주요 도시 위주로 선거운동이 진행되다 보니 후보의 얼굴을 대면할 기회도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지사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우리 지역은 물론 강원도의 발전과 사회복지 수준 등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보궐선거에 대한 보다 큰 관심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주민들은 각종 언론매체와 텔레비젼 토론회 등을 통해 보여지는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피고, 과연 어느 후보가 당선되는 게 인제군과 강원도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인가를 신중하게 고민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