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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예절이란 <13>- 가정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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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0일(수) 23:16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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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허계홍 성균관 여성유도회 인제지부 회장 | ⓒ 인제신문 | |
가정이란 부모와 형제자매로 이루어진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기초적인 단위이다.
옛부터 우리 민족은 가정을 소중히 생각했으며, 모든 예의 범절을 가정에서부터 배운다고 생각 한다.
말하자면 기본적인 예절을 익히고 배우는 곳이다.
가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며,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 이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나 힘든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가족이다.
철이 없을 때는 부모에게 반항하고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도 있다. 생각하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부모이다.
자식을 위해서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족을 사랑 할줄 아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 할줄 알고. 국가와 인류를 위해 헌신할 수 있을 것이다.
가족들이 모인 가족안에서도 서로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가정 예절은 사회예절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가정을 화목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어른의 말씀을 잘듣고 공경하는 것은 곧 가정의 위기 질서이다.
어른을 모시는 방법도 다양하지만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요즘 가만이 보면 부모의 사랑만 받을줄 알고 부모님께 해야 할 자신의 도리는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가정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몇가지 예절을 알아본다.
아침저녁으로 부모님에게 문안 인사를 드리는 것을 실천하자.
어른이 부르시면 빨리 대답하고 하던 일을 멈추고 달려가는 습관을 기르자.
어른 앞에서는 다리를 뻗거나 누워서 빈둥대는 것은 보기 흉하다.
어른에게는 항상 존대말을 사용해야 하며. 어려서 응석부릴때 쓰던 언어를 사용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어른께서 출입할 때는 반드시 일어나서 배웅하고, 맞이하는 습관을 기르자.
좋은 음식이 선물 들어왔을 때는 부모님에게 먼저 드시도록 한다. 알면서 행하지 안는 것은 모르니만 못한 법.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은 큰 일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지름길이며 목표인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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