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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예절이란 <16>- 용모․복장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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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1일(수) 11:57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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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허계홍 성균관 여성유도회 인제지부 회장 | ⓒ 인제신문 | |
용모는 잘나고. 못 난 것을 떠나서 늘 단정해야 한다.
"남자" : 앞머리나 옆머리가 이마와 귀를 가리지 않도록 해야하며,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면서도 뒤 떨어져 있지 않는 모습이 좋다.
윗머리가 와이셔츠 깃을 덮지 않도록 한다.
늘 미소띤 밝은 표정을 짓도록 노력하며 스킨이나 료션(지나친 향은 금물) 등으로 깨끗한 모습이면 좋다.
양복은 특별한 직업이 아니면 화려한 원색은 피하고, 청결하고. 단정해야 좋다.
와이셔츠는 흰색이 원칙이며, 외이셔츠 칼라 윗부분이 양복 상위보다 1m~1.5m 정도 나오도록 한다.
양말은 검은색 양복에는 흰색 양말을 삼가하고 유사한 것으로 신는다.
넥타이는 목 언저리 까지 꼭 여미도록 한다. 양복 색깔에 맞는 색을 선택하며 자신의 개성과 센스가 돋보이도록 한다.
얼룩이나 꾸김이 없도록 하고 넥타이 길이는 허리띠에 살짝 닿을 정도로 한다.
벨트나 구두는 검은 색이나 갈색으로 무난하게 신는다.
"여자" : 화려한 머리 장식이나 모양은 삼가하고, 긴 머리는 묶어서 활동하기 편하게 한다.
얼굴 전체가 깨끗한 느낌이 들어야 하며, 화장은 밝고 화사한 느낌이 들도록하며, 입술 연지는 너무 빨갛게 칠해 상대가 거북해 하지 않도록 한다.
외출을 할때 복장은 재킷, 블라우스, 스커트 또는 재킷, 블라우스, 바지로 정장을 한다.
개성에 맞게 입지만 화려하지 않게 잘 조화 된 색상과 유행에 너무 민감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스커트를 입을 때는 스타킹은 피부색과 유사한 색이 좋다.
구두는 검은색이나 갈색이 양호하며, 겉옷과 어울리는 색을 선택하면 좋다.
모자는 오찬에서는 써도 무관하지만, 만찬에서는 벗는 것이 예의다.
향수는 병문안이나 행사 때는 신중히 선택하고, 무릎, 복사뼈, 스커트 단, 손목, 목뒤, 발목에 뿌린다.
악세사리는 그날 날씨와 참석하는 장소에 따라 센스있게 하면 좋겠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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