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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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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3일(월) 09:42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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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신문 서울 독자인 이무성 화백(한국화가)이 2011년 신묘년 새해를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림 한 점을 보내왔다. 이무성 화백은 토끼 그림에 "인제신문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해가 제일 먼저 솟는 곳 인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새해 인제군민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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