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독자투고 / 생활예절이란 <1>
|
|
2011년 01월 17일(월) 21:17 [인제신문] 
|
|
|
| 
| | ↑↑ 허계홍 향교 인제지부 여성유도회 회장 | ⓒ 인제신문 | |
예절이란 오랜 관습을 통해 정립되어 온 준말로서 계약적인 생활 규범이다.
행동의 기준이 되는 마음 가짐과 몸가짐을 의미한다.
사람답게 살기 위한 기본이며 도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실천하며 정신을 다듬을 수 있으며 형성화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를 생활 문화로 본다.
예절은 마음만 있어서도 안 되고 반드시 그 마음을 상대편에게 인식시키는 말과 행동이 따라야 한다.
서로가 자기의 마음을 상대편에게 인식 시키는 것을 의사 소통이라 하는데, 의사 소통의 수단인 말과 행동은 미리 약속해 놓은 방식으로 하여야 한다.
약속해 놓은 말이 언어의 격식이고 약속해 놓은 몸놀림은 행동의 격식이다.
예절의 본질은 원활한 공동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양식이며 그 바탕에는 마음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내재된 실제와 이를 언어와 행동으로 나타내는 격식의 조화라 할 수 있다.
예절의 필요성= <1>個人的 立場 - 여유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한다.
어른이나 주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
<2>社會的 立場 - 직장이나 단체에서 믿음이 있는 관계를 형성하도록 한다.
신뢰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사회 질서 유지에 도움을 준다.
예절을 지켜야하는 원칙= 늘 행동이 자연스러워야 하며 예스런 마음은 사랑에서 비롯된다.
어려움을 참고 사양하는 마음을 지녀야한다.
행동할때 음양을 살려 난성은 약간 크게 여성은 약간 작게하며 거리 개념에 유의해야 한다.
어질다는 것은 남을 사랑하는 것이다. 상황에 맞아야 할것이며 대화시 결정권은 상대방에게 준다.
마음은 비워야 할것이며 善을 살려 반듯하게 행동한다.
모든 예는 인사에서 시작해서 인사로 끝난다.
바른 마음 가짐은 예절의 뿌리이며 샘이다
사람의 본성이 착한 것은 마치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과 같으니, 사람은 선하지 않은 자가 없으며 물이 아래로 흐르지 않은 법이 없다. <계속>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