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속화철도 추진위 새해 첫 회의
|
|
보다 많은 단체에 문호 개방하기로 … 범군민 궐기대회 등 논의
|
|
2011년 02월 02일(수) 11:05 [인제신문] 
|
|
|
지난해 12월 29일 인제 관내14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인제유치추진위원회(회장 정균)가 새해 들어 지난 25일 첫 모임을 갖고 동서고속화 철도 조기건설과 인제역사 건설을 위한 붐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동서고속화 철도사업의 조기 추진과 함께 역사가 인제 관내에 반드시 설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추진위는 낙후된 인제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인제 관내에 역사가 설치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이를 위해 조만간 철도 조기착공 및 인제군 역사 유치 범군민 궐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남평우 부회장은 "범군민 실천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문호를 개방해 보다 많은 단체와 개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며 "구제역이 사라지면 적당한 시기에 주민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했다. 김좌훈 기자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