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6:10:00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군수 본지 상대 민사소송 제기

지난 20일과 25일 잇달아 2건 제기 … 본지 변호인 통해 적극 대응 계획

2011년 02월 02일(수) 11:10 [인제신문]

 

이기순 군수가 지난해 본지 사설 등을 문제 삼아 언론중재위에 청구한 정정 및 손해배상건이 '조정불성립'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이군수가 새해 들어 또다시 본지 김좌훈 발행인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해왔다.
이 군수는 1월 20일 춘천지방법원 제2민사부에 접수한 소장에서 '몸통과 깃털'이란 제목의 사설 내용과 '인제군 본지 상태 언론탄압'이란 제목의 기사 등에 대해 지면과 홈페이지를 통해 정정보도를 해 달라고 청구했다.
이 군수는 판결이 확정된 이후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할 때까지 매일 100만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해 달라고도 했다.
이 군수는 또 이 건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인한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액 5천만원을 지급해 달라고 청구했다
이 군수는 이와 함께 1월 25일 접수한 소장에서 '인제군 본지 상대 언론탄압'이란 제목의 기사에 대해 '본지의 언론탄압 등 기사에 대한 인제군의 반론'이란 내용으로 지면과 홈페이지에 반론보도를 해 달라고 청구했다.
이 군수는 판결이 확정된 이후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할 때까지 매일 100만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해 달라고 했다.
이 군수는 이번에 제기한 두가지의 민사소송 청구 이유로 '몸통과 깃털 사설에서 원고(이군수)가 당선되기 위해 박삼래 전 군수를 수해비리로 고발하였다고 단정하는 사설을 게재'하였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사설에는 이런 내용 자체가 없는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주장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
본지는 이번 민사소송이 또 같은 사안에 대해 정정보도와 반론보도 두 가지를 동시에 제기하는 등 다소 불합리한 점이 있지만, 다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준비를 해서 사실 관계를 분명히 밝혀나갈 계획이다.
본지는 인제발전이라는 목적을 위해 정론직필의 길을 걷고 있는 지역언론으로서 이 군수가 이번에 제기한 민사소송에 대해 변호인을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별취재반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