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6:09:05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모함이었던, 고발이었던 …"

박 전 군수 공개석상서 수해비리혐의 억울함 호소

2011년 02월 15일(화) 20:43 [인제신문]

 

ⓒ 인제신문


수재의연금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박삼래 전 군수가 공개석상에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발언을 해 관심을 끌었다.
박 전 군수는 지난 13일 덕적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한기호 의원 감사패 전달식에서 이군수가 지켜보는 가운데 인사말을 하던 중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이 사람은 수재의연금을 착취해서 개인재산을 증식했다는 유언비어 아닌 유언비어로 경찰에 고발돼 조사를 받고 지금도 재판 중에 있다"면서 말을 꺼냈다.
박 전 군수는 "이제 조만간 법원에서 모든 것이 가려질 것"이라며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다. 저는 단 일원도 한 푼도 수재의연금이나 검은돈으로 재산을 증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전 군수는 "모든 것이 밝혀지면 누구의 모함이었던, 누구의 고발이었던 소상하게 보고드리겠다"며 "재판이 끝난 뒤 저가 군수 재직기간 동안 군과 군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구나 하는 칭찬을 듣는 사람으로 남는다면 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11일 춘천지법에서 열린 박 전 군수에 대한 수재의연금 횡령비리에 대한 재판에서 검찰은 증인심문을 벌였다. 다음 재판은 18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김좌훈 기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