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제역사 기본설계 반영 사실일까
|
|
특별기고
|
|
2011년 02월 23일(수) 07:13 [인제신문] 
|
|
|
| 
| | ↑↑ 정 균 인제역사추진위원장 | ⓒ 인제신문 | |
인제신문(2011년 2월 15일자)에 따르면 한기호 의원이 동서고속화철도 인제역사가 기본설계에 들어있다고 했다니 참으로 다행스럽고 희망적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 말을 믿고 그냥 있기에 몇가지 의문점이 있음을 감출 수 없다.
즉 기본설계가 되어 있다면 양구역사 유치를 위해서 양구군민과 행정이 중앙부처에 오르내린 것은 설계 변경을 요구하는 것인데, 그렇게 된 것인지 궁금하다.
다른 하나는 작년 한나라당에서 동서고속철도 설계를 위한 기초용역비 30억원에 대해 예산반영을 약속했다가 누락되는 바람에 지역민(춘천, 양구, 인제, 속초)들의 거센 항의가 있었음을 상기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기본설계가 설계를 위한 기초용역보다 우선해서 행해졌다는 것인데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인제군민의 입장은 틀림없이 인제에 역사가 세워지면 더 바랄 것이 없다.
그러나 만에 하나 다른 변수로 인해 지나치는 철도가 될까 노심초사 이에 대비를 하고자 인제역사 추진위를 조직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다.
이왕 언론에 보도가 된 이상 기본설계에 인제역사가 들어 있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임을 입증해 줄 필요가 있다.
인제군민과 추진위가 더 이상 이에 역량을 소비할 필요가 없도록 믿을 수 있는 정보를 공개하기 바란다.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