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발전 한당선자와 이군수에 달렸다
|
|
2012년 04월 18일(수) 11:15 [인제신문] 
|
|
|
지난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 한기호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당선자는 지난 2010년 7월 치러진 보궐선거에 이어 이번 총선을 통해 당선됨으로써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의 결과를 놓고보면, 한당선자가 지난 2년간의 짧은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킨 결과 비교적 쉽게 당선되는 영광을 안은 것으로 보인다. 한당선자는 국회의원으로서 옮고 그름을 구분해내 선택한 문제들이 좋은 효과를 본 것으로 생각된다.
한당선자는 지난해 인제군수 재선거에서 같은 당 소속 단체장이 당선된 이후 6개월간 밀월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역 현황사업과 민생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보조를 맞추어가면서 지역발전을 견인했다. 이제 다시 한당선자가 19대 국회에 재입성함으로 해서 이순선 인제군수와의 민월관계는 더욱 탄탄해 질 것으로 보인다.
중안정치인과 생활청치인이 같은 새누리당에 몸담고 있어 인제군 발전에 관해 별다른 이견없이 코드를 맞추어 가면서 공약들을 착실히 실행에 옮겨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놓고 선택의 문제를 잘 풀어간다면 소외된 여러 계층을 위로하고 양극화된 지역사회를 통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 같다.
인제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는 두 사람의 역할이 크다. 국회의원과 단체장은 한박자 리듬을 타면서 모든 정보와 사업들을 공유하면서 우리 군에 각종 예산이 많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치가 미래에 나올 것이다.
또한 예산사용과 민생사업을 두고 한쪽으로 편향됨이 없이 적재적소에 혜택을 베푼다면 주민들의 믿음은 더욱 힘을 발휘해 두 사람을 믿고 자기 일에 정진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일에 대해 다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한일을 볼때 필요한 것과 필요치 않는 것을 선택하는 안목이 탁월해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두 사람은 주민들의 신뢰를 받아 당선되었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민생정치를 해준다면 주민들도 신뢰하고 계속해서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선택을 잘하면 정치생명이 장수할 것이다.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