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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오토테마파크 내년 4월 준공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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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대대적 홍보 나서 … 4일 모터스포츠·기업·학계 관계자 60명 초청 팸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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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6일(수) 13:38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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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레포츠의 고장 인제군이 추진하고 있는 인제오토테마파크가 내년 4월 준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인제군은 4일 원통농공단지 및 모터스포츠 산업유치를 위한 관계자 60여명을 초청해 오토테마파크사업에 대한 대대적 홍보와 모험레포츠 관련 산업의 실질적 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투어에 초청된 인원은 모터스포츠 및 기업·학계 관계자, 주요언론사, 모터스포츠 블로거 등 총 60여명으로 합강정휴게소에 마련돼 있는 인제오토테마파크 전시관을 관람하고, 현재 추진중인 오토테마파크 공사 현장을 답사했다.
이어 원통농공단지로 이동해 입지조건 등 브리핑을 통해 인제군으로의 유치를 적극 홍보하게 된다.
인제군은 그간 모터스포츠 관계자 초청 팸투어 2회 개최, 국내 레이싱팀((11개팀) 이전 MOU체결, 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의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특히, 국내 최초 바이크 전용훈련장 조성을 위해 ㈜혼다 코리아 강남딜러 기업을 유치하였고, 국내 유일 수제스포츠카 “스피라” 제조기업인 ㈜어울림모터스와 이전에 따른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오토테마파크가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이 빠르게 진행 중에 있다”며, “팸투어 등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로 산업유치에 전력을 다할 방침임”을 밝혔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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