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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사회적기업 지원 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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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차 예비 사회적기업에 3개 업체 신규 선정 … 인제군, 3일 지원약정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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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5일(수) 10:45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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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지난 7월 강원도가 실시한 ‘2012년도 제2차 강원도형 예비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 관내 3개 업체가 신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글로벌능력개발원(주), 한국사회교육원 제152188지부 인제영어마을, ㈜초록샘 3개 업체다.
또 지난해에 이어 (유)냇강마을, (유)화전민 2개 업체도 재선정돼 국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로서 인제군은 올 상반기에 선정된 (유)햇살마을, (유)클린환경 등 2개 업체를 포함해 7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이 선정됐다. 이로 인한 국도비 등 총 5억2천 만원의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74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5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은 9월 3일 군수 집무실에서 예비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약정서 체결식을 갖게되며, 이를 통해 5개의 기업체에 1년간 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그동안 인제군은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들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로 실업난 해소와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부문 정부재정 일자리사업 발굴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이를 위해 지역내 기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행정지원 사업을 펼쳐 왔다.
특히 2014년까지는 인증 사회적기업 2개업체, 예비 사회적기업 10개업체를 육성해 150개의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지역에 맞는 사회적 기업 및 자원 등을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예비적 사회기업의 공모선정으로 인제군에 맞는 안정적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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