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2:09:43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시켜야

2012년 10월 10일(수) 11:04 [인제신문]

 

박인환문학관과 공립미술관의 개관으로 인제지역은 전국 제일의 청정 자연경관과 함께 문화예술 기반시설이 다른 어느 지역보다 풍성한 문화예술의 고장임을 알리게 됐다. 그러나 이번에 개관한 이들 두개의 문화예술 시설물이 수십억원의 공적자금이 투자된 것에 비해 운영이 제대로 안될 경우 비판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들 두개의 문화예술시설물이 인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내설악예술인촌 강명순 이사장이 인사말을 통해 밝힌 것처럼 이들 시설이 “문화의 장터이며 자라나는 청소년과 군민들에게는 꿈과 정서를 심어주는 요람이 되고, 나아가 관광객들이 꼭 들려야 하는 명소”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행정이 힘을 모아나가기 바란다.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