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발전소주변지역 13억1천만원 지원
|
|
올해말까지 북면 용대리 1억1천만원·기린면 진동리 12억원
|
|
2011년 07월 13일(수) 19:56 [인제신문] 
|
|
|
인제군이 발전소주변지역 마을에 13억여원의 지원사업을 펼친다.
5일 군에 따르면 발전소주변지역인 북면 용대리와 기린면 진동리에 13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올해말까지 주민소득증대사업과 공공시설사업을 벌인다.
이에 따라 북면 용대리에 1억1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0평형 규모의 집하장 및 가공시설물을 지어 마을에서 생산되는 황태, 마가목, 산나물 등의 가공생산과 보관으로 농가소득 증대 사업을 펼친다.
또한 기린면 진동리에 12억여원의 사업비로 건축면적 800㎡, 2층의 다목적이용시설을 신축한다.
다목적이용시설에는 농특산물 판매장, 체육시설, 휴게소, 홍보관등이 들어서 낙후지역이었던 진동리 지역주민의 소외감 해소 및 오랜 주민숙원사업의 성취로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게 된다.
군은 올해 발전소 주변지역지원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선정에서부터 주민 참여를 통해 맞춤형 사업과 특화된 사업 발굴에 힘을 쏟아 왔다.
김좌훈 기자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