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달뜨는 마을이 스케치북이예요”
|
|
‘마주보기 원정대’ 신월리서 3년째 벽화그리기 등 봉사활동
|
|
2011년 08월 02일(화) 20:31 [인제신문] 
|
|
|
| 
| | ⓒ 인제신문 | |
서울·경기·강원지역 미술 관련학과 대학생들 등 50명으로 구성된 ‘자연스런 예술캠프 마주보기원정대’가 여름방학을 이용해 인제군 오지마을인 남면 신월리 달뜨는 마을에서 벽화그리기와 설치미술, 농촌체험관 보수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마을에 머물면서 자연 풍경을 담은 아름다운 벽화를 수놓아 농촌마을 곳곳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또 학교 등 주요 건물과 체험관 방마다 달뜨는 마을의 이미지를 살린 ‘방 이름 푯말’ 만드기 작업을 어린이들과 함께 진행해 정감 있는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생기를 불어 넣었다.
마주보기 원정대 대표 유현우씨는 “2008년 창단때부터 신월리 마을과 인연을 맺어 매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회원들 모두 친척집에 다니러 오는 기분”이라며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마을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즐겁다”고 했다.
전도화 신월리 이장은 “ `달뜨는 마을’ 신월리가 원정대의 도움으로 생기가 도는 마을로 변모했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강산 기자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