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5:07:55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못자리 없는 벼 직파 확대

지난 13일 덕산리서 올해 첫 파종 … 노동력 절감

2013년 05월 23일(목) 11:16 [인제신문]

 

ⓒ 인제신문

인제군은 2011년 처음으로 2.2ha에 논에 못자리 없는 벼직파 재배를 시작하여 금년에는 11.7ha로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5월 13일 인제읍 덕산리 뜰에서 첫 파종을 하였다.
금년까지 2년 동안 성공적으로 벼 직파 재배를 하고 있는 정장원 농가는 “못자리 설치와 모내기가 필요치 않아 편리할 뿐만 아니라 수량도 일반 이앙재배보다 수량이 많이 나와 앞으로도 계속 벼 직파 재배를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시범사업 참여농가의 성공으로 직파재배의 문제점인 잡초성 벼의 발생 등으로 직파재배 도입을 망설였던 농가들도 향후 직파재배에 참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인제군에서는 벼 직파재배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2015년까지 농가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시범 재배가 정착된 뜰은 단지화하여 못자리 없는 벼농사를 실현하는 데 지속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순선 인제군수는 첫 벼 직파재배 현장을 방문해 직파될 벼의 상태 등을 살펴보고 농가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좌훈 기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