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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스피디움 준공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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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계 인사·모터스포츠 관계자 200여명 초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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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17:33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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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지난달 25일 오전 인제 스피디움의 준공식이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호텔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인제 스피디움의 준공을 축하하는 공식 기념행사에는 SBS 윤세영 명예회장을 비롯 김상표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이순선 군수 등 주요 인사와 태영건설, 포스코ICT, KRF, 과학기술인공제회 등 주주사를 비롯해 언론, 자동차, 스폰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준공행사는 테이프 커팅식, 기념 식수식, 정초석 제막 등의 순서들로 진행됐으며, VIP 참석자들은 준공 행사 후 인제 스피디움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서킷, 호텔, 콘도 등주요 시설 보고 및 전경 시찰에 나섰다.
그랜드 오픈 이틀째인 26일에는 고적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인제 스피디움의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는 사전 이벤트가 열려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개막 이벤트는 자동차 스턴트 묘기와 한류스타 장근석의 시승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장근석은 본인 소유의 차량으로 개장 이후 인제 스피디움 서킷을 주행한 첫 번째 연예인이 됐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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