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5:06:44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돈까스 드시고 연탄 기부도 하세요”

예비사회적기업 화전민식당 ‘2Love’기부메뉴 화제

2013년 06월 05일(수) 17:35 [인제신문]

 

ⓒ 인제신문

지난달 25일 낮 12시 인제문화원과 인제향토문화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향토문화탐방단 청소년 20여명은 예비사회적기업 화전민식당(정중앙휴게소)에서 ‘2Love’ 기부메뉴인 수제돈까스를 점심식사로 먹고 동시에 연탄 20장을 기부했다.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 기부가 가능한 것은 화전민 식당이 5월부터 출시한 사랑의 돈까스를 ‘ 2Love 기부메뉴’로 정해 돈까스를 1인분 먹을 경우 연탄 1장이 자동으로 기부되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기부된 연탄은 인제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예비사회적기업 ‘화전민’은 인제지역 마을리더교육 수료생 43명이 출자해 만든 기업이다. 화전민 식당사업, 원대리 모험레포츠연수원, 원통 황태가공공장 등의 사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북스타트운동 및 주민휴식공간인 공간보리숲의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는 화전민은 지역에 건강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공헌을 하는 아름다운 기업이다.
2Love 기부메뉴는 지역주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500여장의 연탄을 기증받았다.
화전민식당은 기부메뉴의 확산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업체로부터는 기부메뉴의 동참을 이끌고, 지역 곳곳에 손길이 필요한 곳에 ‘2Love’ 기부메뉴의 기부금이 가동하게 앞장서고 있다.
화전민식당 관계자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식사 한끼, 2Love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다양한 업체의 참여를 기다린다”며 “우리 지역에서 착한 소비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사회적기업(예비)의 노력에 주민과 단체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좌훈 기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