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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드다이빙 ‘짜릿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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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국 최초 도입 … 번지점프와 차별화된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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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4일(일) 13:55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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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인제군의 새로운 모험 레포츠로 스캐드다이빙이 선보여 이번 여름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신종 모험레포츠인 스캐드다이빙 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서든어택 얼라이브경기장에서 낙하시범을 하는 등 막바지 시설점검을 벌였다.
이번 시설 점검에서는 독일의 현지기술인으로부터 장비사용, 낙하시범 등 기술이전 및 교육이 진행됐다.
스캐드다이빙은 높이 50.2m(낙하높이 25m)의 피라미드 타워형 시설물로 번지점프와는 차별화된 모험레포츠의 짜릿한 스릴과 공포를 제공한다. 전망대에 오르는 리프트는 최대 8인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특히, 스카이워커와 전망대를 설치해 허공을 걷는 체험으로 또다 인제의 풍경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최대 50인까지 전망대 수용이 가능하다.
7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10일을 전후해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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