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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신문 창간6주년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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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수) 10:40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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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이순선 인제군수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인제신문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바람직한 지역 언론 문화의 창달과 언론의 발전에 기여한 귀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제신문은 지금껏 군민들에게 사실적이며 공정한 보도를 제공하였으며, 때론 잘못을 채찍질하여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잘살고 행복한 평화생명 터전 인제를 만드는데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발빠른 정보와 올바른 비평으로 건강한 시민사회를 가꾸어 가는데 큰 몫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지역사회의 상식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진정한 언론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길 바라며, 신문과 지역 주민이 하나 되어 살기 좋은 우리 고장을 가꾸는 훌륭한 본보기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인제신문의 창간 6주년을 다시한번 축하하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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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최종열 인제군의회 의장
인제신문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인제신문 임직원 여러분과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인제신문은 2006년 창간 이후 균형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지역 현안문제를 선도하고 여론을 집중 시키는 등 언론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인제신문이 추구하려는 최고의 지향점은 ‘참여와 복지 속에 희망의 공동체 건설’로 국가와 지역 주민들의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성숙된 사회 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공정한 보도와 비판을 통해 법과 제도, 규범과 관행이 상식적으로 소통되는 사회를 정착시켜야 합니다.
또한 공정한 보도를 통해 군민을 통합하고, 우리 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조화롭게 하는데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지역주민의 화합과 열정을 바탕으로 인제군의 희망찬 매래를 열어 가는 데 인제신문이 더욱 큰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 합니다. 인제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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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고경식 인제교육지원청 교육장
인제군 발전을 기여해 온 인제신문이 어느덧 창간 6주년을 맞이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인제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인제교육발전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베풀어 주신 발행인 김좌훈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제신문은 창간 이후 오늘날까지 인제지역 문화 창달과 건전한 여론 형성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대승적인 합의를 도출하는 등 지역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정확하게 심층 보도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해 인제교육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지혜를 밝혀 주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교육 관련 소식들을 지면에 많이 실어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학부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지역언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인제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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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정균 인제군번영회장
인제신문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여과 없는 사실보도를 통해서 자칫 놓치기 쉬운 실수나 안주에 일침을 가하고 자신을 추수리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역 현안을 상세히 보도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에서의 군정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비판은 새로운 도약을 낳게 하고 칭찬은 용기가 되어 더욱 정진하는 촉매가 되듯, 신문이야말로 복잡 다양화된 우리 사회에 특유의 날카로움으로 정확한 진단과 방향 제시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인제신문은 인제군의 대표 언론으로 그동안 보여주었던 대로 용기와 소신을 갖고 지역현안을 보도하며 정의로운 사회를 실현하는데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꿈을 이룰 수 있고 그 꿈이 공익을 위한 것이라면 이는 자기중심적인 오늘날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할 최상의 가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인제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앞장 서 주실 것을 기대하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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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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