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5:06:47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악산 역사문화콘텐츠 구축사업 탄력

문화재청, 명승 예고 10곳 중 6곳 인제 … 대승폭포·십이선녀탕·용아장성 등

2012년 12월 27일(목) 11:29 [인제신문]

 

인제군이 그동안 추진 중이던 설악산 역사문화콘텐츠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인제군은 문화재청이 지난 18일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설악산 지역내 중요 10경에 대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한 것에 대승폭포 등 인제지역 6곳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명승으로 지정 예고된 곳은 설악산 내에서 웅장하고 경관이 빼어난 내설악 6곳과 외설악 4곳 등 총 10곳이다.
이중 인제군은 대승폭포, 십이선녀탕, 수렴동·구곡담 계곡일원, 용아장성, 공룡능성(속초시 중복), 만경대 등 6곳이 포함됐다.
이밖에 비룡폭포계곡 일원(속초), 토왕성 폭포(속초), 비선대와 천불동계곡일원(속초), 울산바위(속초·고성)이 지정 예고됐다.
인제군은 이번 설악산 명승 10경중 6개소가 내설악에 지정된 것을 계기로 지난해부터 문화재청의 국비지원을 통해 시행하고 있는 설악산 역사문화콘텐츠 구축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을 보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는 명승 자원 관련 콘텐츠를 추가로 반영해 내설악의 문화유산 콘텐츠에 대한 종합적인 활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명승 지정으로 1965년 설악산 천연보호구역 지정과 1970년 국립공원지정, 1994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등 지난 50년 동안 시행되어왔던 설악권에 대한 보존정책과 개발에 대한 새로운 화두가 던져진 것으로 보인다. 김좌훈 기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