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면 주택화재 가구 온정 이어져
|
|
보일러실 전소…인제군여성단체협의회 생필품 전달
|
|
2014년 01월 30일(목) 15:05 [인제신문] 
|
|
|
| 
| | ⓒ 인제신문 | | 추운 날씨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택일부를 잃은 기초생활수급자가구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인제군 남면 신풍리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에 화재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소방대원들의 빠른 진화로 큰 화마는 피할 수 있었지만, 보일러실과 보일러가 전소돼 피해 가족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 난방 없이 하룻밤을 보내야만 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온정이 이어졌다.
인제군 남면사무소(면장 신만옥) 직원 일동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40만원 상당의 연탄보일러와 자재를 구입하고, 강원개발공사(대표 박길영)에서 무료로 보일러를 설치해 주었다.
또한 마을주민(전진환 氏)이 포클레인을 지원해 화재잔해를 정리를 해주었고, 인제군 여성협의회(회장 강순복)에서는 3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김좌훈 기자
|
|
|
|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