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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새농어촌건설운동 활력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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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0일(목) 12:42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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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인제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관에서 올해 선도마을인 덕적리, 천도1리 및 새농어촌건설운동 기추진 우수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마을기업형 새농어촌건설운동 군 활력화대회를 열었다.
1998년부터 강원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농어촌건설운동은 마을의 특색을 살려 주민 스스로가 함께 실천하여 ‘마을기업형’의 마을을 만들어 살맛나는 농어촌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운동이다.
인제군은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3개 마을이 새농어촌건설운동 도우수마을에 선정돼 109억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활력화대회에서는 선진농촌 실현 결의문 채택에 이어 임실치즈마을 이진하대표의 특화농촌개발 및 농업 6차산업 우수사례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인제군은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마을과 읍면공무원간 ‘1마을 1공무원 담당자’를 지정해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하고 있다.
또한 농촌관광조성사업, 주민역량강화교육, 마을발전계획수립 등의 예산지원을 통해 마을의 역량강화에 주력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후속 마을들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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