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4:10:25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제군 고용률 70.7%, 도내 최고

통계청, ‘201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집계 결과 … 실업률 0.2%

2014년 03월 18일(화) 10:03 [인제신문]

 

인제군 고용률이 70.7%로 강원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실업률 역시 0.2%로 고성군과 함께 최저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16일 동안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9개도 지역 19만9천 표본가구에 살고 있는 15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달 26일 발표한 201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 이 같은 수치를 보였다.
따라서 인제군은 지역 경제 지표가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해 경제회생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
또한 지표 결과를 보면 인제군의 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는 2만4천여명 가운데 경제활동인구 1만7천여명 모두 취업해 실업자가 거의 없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15세이상 인구 대비 경제 활동 참가율은 70.9%로 71%를 보인 횡성군에 이어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고용율은 70.7%로 69.6%를 보인 횡성군 보다 1.1 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세부터 60세 인구의 고용률도 74.7%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인제군은 실업율 역시 0.2%로 나타나 1.9%를 보인 횡성보다 1.7 포인트 낮은 것으로 집계돼 도내 시도 가운데 주민 경제활동의 건전성이 담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더욱 많은 주민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해 지역 유동성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회생의 발판을 삼기 위해 더욱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데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특히 인제군은 원통농공단지 분양률이 92%를 보이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입주율이 66% 보이고 있어 원통농공단지 입주 업체가 모두 입주해 가동에 들어가면 경제활동인구의 증가뿐만 아니라 고용률은 더욱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인제군은 게다가 자동차 경주 시즌이 다가 옴에 따라 인제 오토테마파크가 정상화 되면 경제인구 증가뿐만 아니라 고용률 증가세는 가파른 상승이 예상하면서 지역경제 회생을 통한 4만 인구 회복의 꿈을 부풀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제군은 올해 16개 사업단에서 562개 일자리를 만들어 어르신에게 제공함으로써 15세부터 64세까지로 한정된 경제인구 나이가 급격해 확장되고 있는 시대적인 요구를 수용함으로써 경제지표상의 건전성을 넘어 실질적인 경제지표의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좌훈 기자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