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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16년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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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의원들 개선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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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6일(화) 22:23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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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인제군 2016년 행정사무감사가(위원장 이기호)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군청 4층 대회실에서 열리고 있다. 12월 1일 문화관광과 행감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문화관광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원들의 질의가 있었다. 업무보고는 문화관광과 과장의 병고로 기감실장이 대행했다.
먼저 엄윤순 의원은 “용대관광지 조성구역에 20년 동안 잡초제거를 하고 가로등만 켜놓고 하는 사업은 이제 폐지하고 정리하라”고 했다. “축제위원선정은 무슨 기준으로 하는가 축제와 관련된 분이 위원으로 위촉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최덕용의원은 “공공도서관건립을 85억 들여서 할 필요가 있는가. 재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고사리에 샤워장과 주차장을 확보할 때 레프팅업자와 주민들에게 소득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다. 최종열의원은 “지역축제가 많아서 절단난다. 리축제 을,면 단위 축제를 묶어서 하라” “스피디움회사가 당초사업목표를 벗어나 운영되는 등 문제가 많은데 대책이 있냐”고 했다. 이날 행감장에는 인제 참여연대 이동건대표가 참관했다. 이 대표는 “의원들이 과거에 비해 질문준비를 잘해서나와 질의하는데 공무원들의 답변은 미흡한 점이 있다.”고했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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