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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면 목욕탕 신축으로 주민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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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0일(화) 09:14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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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기린면 주민의 보건위생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현리 ‘기린회관’ 부지에 23억 8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631㎡ 규모의 공중목욕탕을 신축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9월 국방부와 매입 협의를 진행하였고, 올 11월까지 토지 매입을 마무리해 2016년 3월에 착공해 12월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신축될 목욕탕은 지하1층, 지상1층 건물 연면적 731㎡규모로 남·여탕, 냉·온탕, 사우나실, 탈의실, 휴게실,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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