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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방지인력 고용안정화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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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까지 사전대비활동 대대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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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7일(일) 14:03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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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잦은 휴무로 고용불안전(저임금) 초래에 따라 산불방지인력 고용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산불방지 사전대비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추진되며, 산림인접 경작지 부산물 및 마을안길과 하천변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무단소각에 따른 산불원인을 원천 차단한다.
또한 산림에 인접해있는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농가 중 일자형, ㄱ자형 연통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산불발생위험도가 적은 티자형 연통으로 교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희망가구를 조사할 계획이다.
12월 15일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지만, 오는 30일까지 기존 인력을 활용해 산불위험요인을 저감시키고, 45명의 고용상태를 조금이나마 유지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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