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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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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9억5천만원 들여 112명 고용창출 … 황태임가공·그루터기목공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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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5일(화) 10:10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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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제신문 | | 인제군은 지난 8일 하늘내린센터에서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공공근로 일자리사업참여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군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 내 고용을 활성화하고,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9억5천만원을 들여 총 112명의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선발했다.
참여자들은 6월까지 총 26개사업, 50개 사업장에서 황태임가공사업, 그루터기목공예, 소양강둘레길친환경사업, 소수력풍력발전시설, DMZ평화생명동산전시관, 지역아동센터학습도
우미, 스쿨존 어린이안전지킴이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일자리사업에 참여한다.
군은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고, 일자리사업 시행부서 통합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해 업무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사업을 통해 공공부문의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저소득층 생계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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