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00:44:08 | 원격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

     
     
       
   
 
 종합      정치.행정      동정      경제      사회      교육.문화      오피니언      사설      기획특집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당신의 명의는 오직 당신만이 사용하여야 합니다.

<기 고>

2021년 04월 20일(화) 16:55 [인제신문]

 

↑↑ 인제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팀
심 산 순경

ⓒ 인제신문

최근 범죄가 ‘사이버화’가 되었다. 이로 인해 신종 사기 수법이 생겼는데, 이 중 자녀를 사칭하여 돈을 요구하는 일명 ‘메신저피싱’ 범죄가 부쩍 증가하였다.
이때 피의자는 피해자들에게 자녀를 사칭하여 자신의 휴대폰이 고장이 나 친구 휴대폰을 빌려 연락하는 것이라며 휴대폰으로 SMS를 보내는데, 이때 사용된 휴대폰 번호를 주목하여야 한다.
피의자가 사용한 휴대폰번호는 피의자 본인 명의 휴대폰번호가 아닌 타인 명의 휴대폰번호로, 명의를 판매하는 자들로부터 명의를 사들여 개통한 번호가 상당수이다.
‘메신저피싱’ 피의자들에게 자신의 명의를 판 사람들은 자신의 행위로 인해 수많은 피해자들에게 경제적 고통을 안겨준 것으로, 명의를 판매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다.
단순히 돈이 필요해서 아무런 죄책감 없이 명의를 판매하는 자들이 많은데, 자신의 행위로 인해 범죄 피해자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한다.
최근 우리 경찰은 ‘메신저피싱’ 피의자들에게 엄정 대응하는 것 뿐만 아니라, 명의를 판매한 자들 또한 엄정 대응 중으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피의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제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인제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제군,‘병영문화갤러리’ 준공

인제군, 가스안전차단기 85가구 추가 지원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제44회 합강문화제 16일 개막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

서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인제군, 청소년 가족 백담사 템플스테이 성황리 마무리

하늘에서 살피는 교통 흐름

“국가 위해 희생했는데”…인제군, 정부 인구정책 시정 촉구

인제군, AI 시대 발맞춰 디지털 역량 강화

광고문의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원격

 제호: 인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3-81-14197 / 주소: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337-3번지 / 발행,편집인 : 인제신문 김좌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충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좌훈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00104 / mail: injenews@hanmail.net
Tel: 033-461-1588 / Fax : 033-463-1577 / 등록일 : 2012년 3월 12일
Copyright ⓒ 인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