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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가결, 찬성 204표·반대8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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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민주당 지지자들 여의도 국회 방문, 탄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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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6일(월) 14:18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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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민주당 인제.속초.고성.양구 지역구 김도균 위원장, 김좌훈 인제신문 발행인, 김관용 전 군의원, 최상기 인제군수 부인 조명순 여사 | ⓒ 인제신문 | |
지난 12월 14일 국회는 재적의원 300명 중 204명의 찬성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이 과정에서 인제군 민주당 지지자들은 탄핵 촉구 집회에 적극 참여하는 등 민주주의 수호와 정치적 변화를 향한 열망을 강하게 드러냈다.
인제군 민주당 지지자들의 열정적인 활동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7일 인제군 민주당 당원 약 40명이 이남홍 연락소장과 함께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인한 전국적 혼란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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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동성 군의회 부의장이 현장에서 탄핵가결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며 힘을 보탰다. | ⓒ 인제신문 | |
여의도 국회의사당 현장에는 인제군의회 민주당 의원들도 함께했다. 신동성 부의장과 이수현 군의회 의원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 속에서 국민을 대표해 행동해야 한다”며 “탄핵이 가결될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집회에 함께한 김도균 강원도당 위원장도 “반역적 내란 행위를 자행한 윤석열을 탄핵해 우리 자식들과 미래 세대를 구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김관용 전 군의회 의원 역시 “윤석열 대통령 퇴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여기에 왔다”고 밝혔다.
이번 탄핵 국면에서 인제군 민주당 지지자들은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 수호와 정치적 정의실현에 앞장섰다. 이들의 열정과 단결은 윤 대통령 탄핵을 가결시키는 데 힘을 보태며 기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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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수현 군의회 의원이 현장에서 탄핵가결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 ⓒ 인제신문 | |
성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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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신문 기자 injenews@hanmail.net “새감각 바른언론” - Copyrights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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