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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로타리클럽 김동현 회장 오는 27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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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는 신남의 자원봉사 활성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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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3일(화) 17:02 [인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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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30지구 인제로타리클럽 제2대 회장으로 김동현(55/사진) (주)효정·진명건설 대표이사가 오는 27일 오후 6시 원통종합복지타운에서 취임한다.
김동현 신임회장은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지역 상생의 사회봉사 활성화에 앞장서며 ‘인제는 신남’의 든든한 민·관협력 복지보장체계가 강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인제로타리클럽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 후원하고 연계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좀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며 동행하는 나눔과 배려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제 신남 출신인 김동현 신임회장은 신남초·중·고, 대원대 철도건설과 졸업했으며, 인제군체육회 이사, 남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남면의용소방대 부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남면사회단체협의회장. 남면생활안전협의회장, 남면체육회 이사, 신남중기협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주)효정·진명건설(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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